지속가능성 시대의 공급망 관리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정보가 기업 공급망 관리에 통합되고 있습니다.

2020.09.16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요소가 기업과 금융기관의 컴플라이언스 및 실사에 통합되고 있습니다.** 공급회사의 선정, M&A 전략, 투자 포트폴리오의 선정, 여신 허가와 같은 핵심적인 사업 의사결정에 ESG는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규제기관과 시장의 필요, 양 측면에서 촉발되고 있는 이러한 트렌드가 지향하는 것은 단 한가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입니다.

*source: Refinitive, Hidden threats within third-party relationships, 2020

###### 협력-구매-외주 파트너십에 숨겨진 위험 기업들이 구매 및 계약 관계에서 실사 프로세스를 취하는 이유는 명성(평판) 위험으로부터 보호, 재무적 피해 방지, 협력기업의 법규 준수, 자사의 법규 준수, 운영 효율성의 확보,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한 공급망의 확립,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 데이터 보안, 지적재산권 손실의 방지 등 매우 다양합니다.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레피니티브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 주요 국가 기업의 협력기업 실사 시행 평균은 2016년 보다 5% 감소한 57%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기업이 협력기업의 리스크 컴플라이언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비용 문제로 리스크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응답한 기업의 43%는 파트너십 리스크를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향후 실사 프로세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 데이터 기반 비대면 실사 과거의 실사는 현장 방문, 관찰, 서류평가 등 전통적인 면대면 프로세스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 있습니다. 기업이 말하지 않는 것도 현장에서는 보이기 때문이지요. 컴플라이언스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는, 위험을 확인하려는 구매기업과 좋은 평가를 받고자 하는 판매기업의 입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만 100% 현장 실사는 한정된 자원과 비용 제약으로 인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를 극복할 대안 중의 하나는 **비대면 실사를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평가 방식이 체크리스트 기반의 컴플라이언스 체크에 가까웠다면(이는, 현장실사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새로운 방식은 1)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하여, 2) 현재 실적과 위험이 아닌 **미래의 기업 행동과 모습을 예측**하는데 집중하고, 3) 점 평가가 아닌 **이력관리를 통한 선 평가**로 전환해 ‘컴플라이언스 그 이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정기적인 데이터 중심 비대면 평가로 저 비용으로 거래 관계의 상호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QESG의 제안 QESG는 ESG 실사 및 평가 전문기관으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ESG 조사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티어제로 서비스는 산업 및 규모에 따른 지표의 설정, 데이터 기반, 위험과 미래 예측, 이력 관리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그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ESG는 복잡한 기업 비재무 정보 거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합니다. 웹플랫폼 기반 공급망 CSR 평가 및 실사, 비대면 이해관계자 참여(Stakeholder Engagement), 기술 기반 ESG 리포팅(웹 보고서 등), 인공지능 문서분석 기반 기업 ESG 리서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하기